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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aCampus 소개

VisaCampus는 대학 국제처를 위한 유학생 비자 관리 플랫폼입니다. 엑셀과 수작업에 의존하던 유학생 관리 업무를 하나의 대시보드로 통합하여, 국제처 직원들이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왜 VisaCampus를 만들었나요?

한국의 대학 국제처는 수백에서 수천 명의 유학생 비자 현황을 관리해야 합니다. 매 학기 FIMS 정기보고를 작성하고, 변동신고 기한을 놓치지 않아야 하며, IEQAS 불법체류율이 2%를 넘지 않도록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대학은 여전히 엑셀, FIMS 시스템, 학사 시스템 세 곳을 따로따로 확인하며 업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2024년 기준 44개 대학이 IEQAS 기준 미달로 비자 발급 제한을 받았습니다. VisaCampus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VisaCampus의 목표는 단순합니다. 국제처 담당자가 데이터 입력과 수작업에 소비하는 시간을 줄이고, 학생 상담과 지원이라는 본연의 업무에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단체접수 시즌에 50~80건의 비자 연장을 수기로 관리하던 업무를 자동화하고, 변동신고 15일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알림을 제공합니다. 더 많은 글로벌 학생들이 더 오래 한국에 머물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VisaCampus 팀은 대학 행정 현장을 직접 연구하고, 국제처 담당자들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을 설계합니다. 출입국관리법, FIMS 연계 절차, IEQAS 평가 기준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토대로, 실제 업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주요 기능

통합 학생 관리 대시보드

전체 유학생 현황을 한 화면에서 파악합니다. 신호등 시스템(초록 → 노랑 → 빨강)으로 위험 학생을 즉시 식별하고, 비자 만료 캘린더로 일정을 놓치지 않습니다.

IEQAS 이탈률 실시간 모니터링

대시보드에서 실시간 게이지로 불법체류율을 확인합니다. 2% 기준선 초과 위험이 감지되면 즉시 알림을 보내드립니다.

FIMS 보고 간소화 (출시 예정)

정기보고(연 4회)용 FIMS 호환 엑셀을 자동 생성합니다. 학생 상태 변경 시 변동신고 기한(15일)을 자동으로 추적하여 누락을 방지합니다.

엑셀 대량 업로드 + AI 컬럼 매핑

기존 엑셀 파일을 업로드하면 AI가 자동으로 컬럼을 매핑합니다. 수백 건의 학생 데이터를 한 번에 가져올 수 있습니다.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유학생 개인정보는 AWS 서울 리전에서 국내에 보관되며, 여권번호와 외국인등록번호 등 민감정보는 AES-256으로 암호화합니다. 3단계 역할 기반 접근 제어와 감사 로그를 통해 모든 데이터 접근을 기록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참고하세요.

문의

데모 신청 및 서비스 관련 문의는 contact@visacampus.org로 연락해주세요. 신청 후 2영업일 이내에 연락드립니다.

이 페이지는 VisaCampus 팀 (운영사: 불편함)이 작성하였습니다. 대학 국제처 실무 연구 및 출입국 행정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